(사진=뉴스1)
109명 규모로 출범한 특수본은 3대 특검으로부터 총 192건의 사건을 넘겨받아 중복 사건을 합쳐 137건으로 재분류했습니다. 이후 대통령실과 관저 PC 초기화 의혹 사건 등 16건을 검찰에 송치하고, 54건은 타 기관 이첩, 51건은 불송치·불입건 처리하는 등 총 121건을 종결했습니다.
남은 16건은 경찰청 수사국 산하 23명 규모 전담수사팀이 강일구 경무관을 팀장으로 수사를 이어갈 방침입니다. 경찰은 핵심 사건 수사가 마무리되는대로 전담수사팀도 해체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정서환 기자 [swan@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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