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 1000원이었던 여객선 운임을 섬 지역 주민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전액 군비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진도군 관내 섬 지역에 주민등록을 두고, 30일 이상 실제 거주하는 섬 주민이면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
이재각 진도군수는 "이번 운임 무료화로 교통 복지까지 확대해 섬 주민의 생활이 더욱 안정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앞으로도 섬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주 여건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습니다.
공국진 기자 [kh247@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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