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오늘(31일) SNS를 통해, 중국인으로 추정되는 관광객들이 전쟁기념관에 전시된 탱크에 올라타 촬영을 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서 교수는 "최근 SNS에서 논란이 된 영상을 많은 누리꾼이 제보를 해 줘서 알게 됐는데, 전시된 탱크 위에서 사진을 찍는 장면이 지속적으로 포착돼 문제가 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금까지 대한민국 유적지에서의 중국인 관광객들의 민폐 행위는 끊이지 않고 있다"고도 꼬집었습니다.
최수연 기자 [newsy@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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