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결과적으로 국방부 장관이 육해공사 총동창회장단을 우롱한 것이나 다름없다"며 "안 장관의 해명과 사과가 없을 경우 는 26일 국군사관학교 창설 공청회의 보이콧도 고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국방부는 오늘 브리핑에서 면담에서 안 장관이 총동창회 측에 현 사관학교 체제를 유지한 가운데 교육 개혁을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약속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최수연 기자 [newsy@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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