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제공
NHK 등에 따르면 오늘 오전 2시 이바라키현 남부 북위 36.0도 동경 140.1도 지점에서 규모 5.9로 추정되는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지진 발생 깊이는 약 70km입니다.
한편 기상청은 오늘 새벽 1시 44분 38초 제주 서귀포시 동쪽 79km 해역에서도 규모 2.2 지진이 관측됐습니다.
진앙은 북위 33.27도, 동경 127.41도입니다.
기상청은 지진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김승희 기자 [sooni@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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