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로봇은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 아너(Honor)가 개발한 로봇으로, 테스트 도중 최고 속력은 초속 14.5m입니다. 시속으로는 약 52.2km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집니다.
이 업체는 라이트닝의 로봇의 보폭을 늘리고 속도를 높이기 위해 다리 길이를 늘리며, 기존보다 업그레이드했다고 밝혔습니다.
최수연 기자 [newsy@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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