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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경찰관, 이미 ‘여자화장실 침입’해 대기발령 상태였다 [현장영상]

2026-08-25 08:45 사회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어제(24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김영배 민주당 의원의 "A경장이 지난 7월 여자화장실에 들어간 혐의로 직위해제 상태였던 것이 맞느냐"는 질의에 "그렇다. 감찰 조사도 진행 중이었다"고 답했습니다.

앞서 어제 경찰청 감찰담당관실은 당시 사건 처리 및 지휘 관리 등 확인을 위해 감찰에 착수했습니다.

최수연 기자 [newsy@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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