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한 특별검사 (사진출처 : 뉴스1)
이 특검은 오늘(25일) 오전 10시 조순열 서울지방변호사 회장을 예방하기 전 취재진을 만나 "특별수사관 수요가 상당히 많다. 유능한 수사관을 (특검팀에) 모시러 서울변회에 부탁하기 위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이 특검은 오늘 오후 중으로 특검보 인선 작업을 마친 후 대통령실에 10명의 후보 명단을 보낼 예정입니다. 이중 5명이 특검보로 임명됩니다.
기존 검·경 합동수사본부 인력 일부를 포함해 이번 주 안으로 1차 가동을 위한 준비 인력이 갖춰질 전망입니다.
박건영 기자 [change@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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