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서울시
서울시는 기온이 적정 수준으로 낮아지고 비가 내린 뒤 고인 물 등이 생기면 모기 번식과 활동이 지속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에서 발생한 말라리아 70건 중 64%가 여름철에 집중됐지만 약 20%는 가을인 9~10월에 발생했습니다.
서울시는 야외활동 시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고 모기기피제를 사용하는 등 개인 예방수칙을 지킬 것을 당부했습니다.
김민환 기자 [kmh@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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