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 대통령 막내 아들 배런 트럼프. (사진출처: AP 뉴시스)
지난 주말 이란 국영 IRIB 방송에는 '배런 트럼프를 어디서 죽일까'라는 영어문구가 적힌 그래픽으로 시작되는 3분 분량의 영상이 방영됐던 바 있습니다. 1천만 달러, 우리 돈 약 138억 원에 달하는 현상금도 언급됐습니다.
로이터에 따르면 미 비밀경호국 네이트 헤링 대변인은 "해당 영상을 인지하고 있으며, 우리 보호 대상에 대한 위협으로 해석될 수 있는 모든 사안을 조사 중"이라며 "작전 보안 우려 탓에 보호 정보 사안은 언급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김용성 기자 [dragon@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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