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동남구 성남면 공장 화재 현장. 사진=뉴스1(충남소방본부 제공)
충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70대 여성이 낙하물에 깔려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에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습니다.
또 30대 외국인 남성 1명이 화상을 입었으며 직원 2명이 연락두절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20여분 만에 대응 1단계를 발령, 인력 68명과 소방차 37대를 투입해 진화 중입니다.
윤승옥 기자 [touch@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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