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빗줄기가 잦아들어도 방심해선 안 됩니다.
누적된 호우로 지반이 약해져 추가 피해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재 충청을 포함한 대부분 지역에 산사태위기경보 '주의' 단계가 발효 중입니다.
내일 오전까지 충청에 비가 조금 더 이어지겠고요.
이후에도 충청 이남에는 5~50mm의 소나기가 지납니다.
9월에 접어들며 폭염특보는 완화되는 모양새입니다.
이제 폭염경보는 해제됐고, 남부에 폭염주의보만 남아 있는데요.
내일 한낮에 대구는 32도까지 오르는 반면, 서울은 29도에 그치겠습니다.
채널A 뉴스 날씨였습니다.
마지현 기상캐스터
Daum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 Naver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