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가수 이효리의 남편이자 가수 겸 기타리스트인 이상순은 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은 분이 걱정해 주셨는데, 아무런 설명 없이 진행을 쉬게 된 점, 청취자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드린다"라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또 "지난주 수요일 갑자기 상태가 좋지 않아 라디오 진행이 어려웠고, 그 후 여러 가지 검사와 상담을 진행했다"며 "아직 조금 더 정밀한 검사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지만, '미주신경 기능 저하'라는 신경계 증상으로 안정이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권유에 따라 부득이하게 라디오를 쉬고 안정을 취하고 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상순은 이어 "충분히 안정을 취하며 쉬면 서서히 회복될 수 있다고 하니, 이번 기회에 충분한 시간을 갖고 좀 더 확실하게 건강을 회복해서 돌아가겠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장기영 기자 [kychang@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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