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2026년 프리덤에지 훈련 개회식, 출처: 합동참모본부)
김성기 국방상은 어젯(7일)밤 조선종앙통신을 통해 "미국과 그 동맹국들이 우리와의 새로운 군사적 대결을 기도한다면 우리도 힘의 입장에서 강력하고 반사적인 대응조치를 취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국방상은 어제부터 시작된 한·미·일 '프리덤 에지'는 물론, 미·일·호주가 함께 실시할 '오리엔트 실드' 훈련, 미군 중거리 미사일 시스템 '타이폰'배치 등을 거론하며 불만을 드러냈습니다.
또 "현실화되고 증대되고 있는 격돌위험을 강력히 통제하고 국가의 자주권과 안전이익을 철통같이 수호하기 위한 가장 적중한 방도는 진화된 새로운 대응력의 부단한 적용" 무력 강화 의지를 강하게 표현했습니다.
오세정 기자 [washing5@ichannela.com]
Daum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 Naver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