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시장은 "20년인 줄 몰랐다거나 더 살고 싶다는 것은 비양심적인 억지"라면서 "(만기 후 퇴거 원칙에) 예외를 두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는데요.
"장기전세주택 입주를 기다리는 분이 많고 이들도 서울 시민"이라며 "기다리는 분들이 너무 많아 똑같이 기회를 누려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어 "20년 동안 자산 축적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간을 설정한 것"이라며, "20년을 채우지 않고 자발적으로 내 집을 마련해 성공적으로 이주하신 분이 많다"고도 지적했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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