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간사인 박형수 의원이 발언 기회를 요청하자, 서영교 법사위원장은 토론 종결 요청이 있었다면서도 간사라서 2분을 부여하겠다고 했는데요.
그러자 박 의원은 "뭘 또 마음대로 2분을 주느냐"며 "어이가 없다"고 실소를 지었습니다.
듣고있던 서 위원장도 "어이가 없어요? 그럼 하지 마?"라고 되물으며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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