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소속 박모 시의원은 어제(10일) 오후 서울 금천구의 한 호텔에 여성과 함께 다녀왔는데요.
논란이 불거지자 어젯밤 탈당했고, 광명시의회는 오늘(11일) 본회의를 급히 열어 박 시의원을 윤리특위에 회부했습니다.
박 시의원은 지역 매체에 "상임위 회의도 오전 중에 끝났고 시의원도 사생활이 있는 것 아니냐"며 "남자로서 꿍꿍이가 있어 갔는데 여성이 거부해 선을 넘지 않았다. 커피숍에서 커피 마시고 나왔다"고 해명했는데요.
박 시의원은 기혼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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