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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이나 쳐드세요” ‘군민 30만 원’ 지원금 막히자 ‘발칵’ [현장영상]

2026-09-12 13:56 사회

경북 울진군 군의회 앞에 원색적인 조롱 현수막들이 붙었습니다.

1인당 민생지원금 30만 원씩 지급하기 위해 예산 140억 원을 편성했지만 군의회에서 삭감당하자 군민들이 들고 일어선 건데요.

무소속 군수와 국민의힘 군의원들간의 힘겨루기 아니냐는 말이 나오는 가운데, 부결을 주도한 국민의힘 소속 군의원들은 지원금 지급 근거가 부족했다고 맞서는 상황입니 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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