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 서울시
서울의 야경과 한강을 배경으로 서울시 캐릭터인 해치와 소울 프렌즈가 보름달을 바라보며 시민들에게 추석 인사를 건네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한강 야경을 배경으로 보름달과 계류식 열기구 ‘서울달’을 함께 배치해, 밤하늘에 뜬 두 개의 달을 통해 ‘달달한 추석’의 의미를 표현했습니다.
김형래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추석을 맞아 시민 여러분이 사랑하는 가족·이웃들과 함께 서울의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며 여유롭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두 개의 달이 뜬 서울꿈새김판처럼 시민 모두의 일상에도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풍요로운 한가위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김재혁 기자 [winkj@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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