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서산소방서 제공
지난 어젯밤 11시 20분쯤 충남 서산시 서해안고속도로 서울 방향 251km 지점에서 50대 A씨가 몰던 25톤 화물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중앙분리대 파편이 반대편 도로로 날아들면서 차량 4대가 파손됐습니다.
사고 직후 발생한 화재는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5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
A씨는 자력대피했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화재 진압 등으로 도로가 통제되며 일대 2km 구간이 1시간 30분 가량 정체되기도 했습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김대욱 기자 [alive@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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