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후보자는 16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의 관련 질의에 "장관 후보자로서 국민의 눈높이에 미치지 못한 점에 대해서는 진심으로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이같이 답했습니다.
성 의원은 "2030은 지금 집 한 칸이 없고 월세가 치솟아서 거리로 나앉게 되어 있는 판에 4성 장군을 한 장관 후보자의 아들이 사회생활하면서 7억 원이라고 하는 어마어마한 아파트 분양권을 노리고 사는데 몰랐다고 한다면 어느 국민이 믿겠느냐. 아빠 찬스도 아니고 이모 찬스까지 썼다"라고 비판했습니다.
장기영 기자 [kychang@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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