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토론방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최근 백 대표가 선임한 법무법인으로부터 고소당했다는 게시글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백 대표와 더본코리아를 대리하는 법무법인은 고소 전 게시글 작성자들에게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파악된다"며 필요한 경우 자진 정정 또는 삭제해달라"는 사전 안내문도 보내고 있습니다.
백 대표는 최근 대만을 찾아 카페 프랜차이즈 '빽다방'의 진출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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