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의원은 최 후보자에게 "제미나이와 챗GPT로 우병우에 필적할 만한 현 정권 실세 3명을 뽑아달라 하니 두 AI가 똑같이 답했다"며 세 사람을 꼽았다는 것입니다.
이어 "직급은 수석비서관급이 아닐지 몰라도 온갖 수단을 동원해 감찰관 흠집을 내려할 것"이라며 "정신 똑바로 안 차리면, 살기 위해서 조용히 있다가 나가시는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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