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어는 갈색 외형에 약 3.5미터 크기로,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과 소방은 현재 상어의 정확한 위치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의 권고에 따라 상어가 발견되면 외해로 몰아낼 수 있도록 전기장을 이용한 퇴치기 등을 쓸 예정입니다.
부산시는 안전안내문자를 보내 시민들에게 친수공원 수로 접근을 자제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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