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플라스틱 공장에서 난 화재를 소방대원이 진화하고 있다. (사진 출처: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이날 오전 11시 44분쯤 경기 파주 조리읍 플라스틱 공장에서 발생한 불로 샌드위치 패널로 만든 건물 4개 동이 불탄 걸로 전해졌습니다. 현재까지 파악된 인명피해는 없습니다.
창고에 불이 났다는 목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연소 확대를 우려해 한 때 대응 1단계를 발령했고, 소방관 65명과 장비 26대 등을 투입해 오후 1시 34분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최다희 기자 [dahee@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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