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뉴시스
이 대통령은 22일 SNS에 새 주거 대책을 SNS에 공유하며 “강남불패, 부동산투기 공화국은 이제 과거 이야기가 될 것”이라며 “반드시 그래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정부가 21일 내놓은 주거 안정 계획에는 공공분양과 임대 등을 포함한 공적 주택 공급을 2030년까지 연평균 약 24만 가구 수준으로 확대하는 방안이 담겼습니다. 특히 공공분양 24만가구 가운데 21만 가구가 수도권에 배정됩니다.
이 대통령은 18일 청와대에서 개최한 기자회견에서도 “부동산 투기공화국을 벗어나는 게 이 정부의 중심과제”라며 “다들 하려고 하다 안 됐다. 제가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는 건 이 정부는 한다”고 강조한 바 있습니다.
김범석 기자 [bsism@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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