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지휘관 1명은 발목이 절단되는 등의 중상을 입었는데요.
군사분계선(MDL) 이남 비무장지대에서 지뢰 폭발 사고로 중상자가 발생한 것은 지난 2015년 8월 4일 북한군에 의한 ‘목함지뢰 사건’ 이후 약 11년 만입니다.
당시 폭발사고 이후 부상자들을 옮기기까지 불과 50초 남짓한 시간 동안, DMZ 현장은 긴박하게 돌아갔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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