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마이소울 벨트캡(사진출처 : 서울디자인재단DDP)
서울시는 최근 한 일본인 이용자가 X에 올린 '서울마이소울 벨트캡' 착용 사진 조회수가 270만 회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모자는 서울시의 도시브랜드인 'SEOUL MY SOUL'과 전통 매듭 패션 브랜드 '온고'의 협업 굿즈입니다.
서울 굿즈에 관한 관심도는 온·오프라인에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외국인들의 굿즈 구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30 세대가 핵심 소비층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DDP디자인스토어 온·오프라인 합산 판매 1위는 '서울 스티커 콜렉션 50종'으로 집계됐고, '4대문 4대궁 엽서' 등 소형 굿즈가 상위권을 차지했습니다.
김민환 기자 [kmh@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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