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1심은 징역 7년을 선고했는데 2년이 줄어든 건데요.
2022년 9월 로봇개 사업가 서모 씨로부터 청탁과 함께 받은 바쉐론 콘스탄틴 손목시계,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에게 받은 세한도 복제품에 대해서는 청탁 명목으로 받았다는 점이 입증되지 않았다는 게 항소심 판단입니다.
김건희 여사는 경위들의 부축을 받아 법정에 들어서며 휘청이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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