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시스
배길태 감독이 이끄는 남자 3대3 농구 대표팀은 어제(25일) 오후 일본 나고야 긴조후토역 광장 특설 코트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카타르를 19-1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한국이 아시안게임 3대3 농구에서 금메달을 딴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한국 농구는 앞서 5대5 남자 대표팀이 결승까지 진출해 일본을 꺾고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에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곽민경 기자 [minkyung@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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