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여자 단식 2연패라는 또 하나의 새로운 역사를 썼습니다.
오늘 열린 결승전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고 49분 만에 승부를 결정지었습니다.
상대인 일본의 야마구치는 한 때 라이벌이었지만 오늘 승리로 최근 9연승을 이어올 만큼 안세영의 독주는 이제 막을 사람이 없습니다.
[안세영 / 배드민턴 국가대표(지난 8일)]
"(상대가) 딱 한 가지를 잘해서는 저를 이길 수 없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안세영 / 배드민턴 국가대표(지난 8일)]
"계속해서 기록을 써내려 나간다는 건 정말 저에게도 영광스러운 일이고 또 매번 저는 새로운 경기라고 생각이 들어서 계속해서 더 잘하고 싶은 마음만 드는 것 같아요."
안세영은 올해 57번의 경기에서 단 한 번만 패배하며 98%의 경이로운 승률을 기록하게 됐는데요.
"다음은 늘 그 다음 대회가 제 목표입니다."
금메달을 목에 건 안세영 선수의 명언입니다.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뉴스A CITY LIVE]
Daum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 Naver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