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린 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 브리핑에서 공개된 '지뢰 폭발 화구'의 모습 합동참모본부 제공
유엔사령부는 30일 오전 "대한민국 군과 협조하여 9월 21일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해 합동 현장조사를 실시했다"라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현장조사 과정에서 군사분계선 이남 대한민국 측 지역에서 북한 대인지뢰 1발을 발견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유엔군사령부는 이어 "정전협정을 유지하고 이행하며, 한반도의 안정을 유지하고 긴장 고조를 방지하기 위한 책임을 다하는 데 계속 전념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장기영 기자 [kychang@ichannela.com]
Daum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 Naver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