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4대 치안 기관 수장은 공석으로 두고 있으면서도 "중수청장 임명에 반대하는 네티즌과 설전을 벌였다. 어제 하루 X에만 10개의 글을 올렸다"고 직격했습니다.
이어 "그럴 시간에 치안 공백 막을 대책부터 세워야하는 것 아니냐"며 "국정은 포기하고 인터넷 셀럽으로 전업했다"고 꼬집었습니다.
장 대표는 북한이 DMZ에 매설한 지뢰를 공격 목적으로 단정하기 어렵다고 발언한 진성준 국회 국방위원장을 두고서도 "대한민국 집권여당인지 조선노동당 여의도 지부인지 헷갈릴 지경"이라고도 비판했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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