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새벽 중국인 일당이 경기 성남시 분당구 중식당에서 래커칠을 하는 모습
경기 분당경찰서는 오늘(1일) 중식당 테러 용의자인 중국인 남성 4명에 대한 인터폴 적색수배와 중국 당국의 형사사법 공조 요청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이 신청한 체포영장이 어제(지난달 30일) 법원에서 발부되면서 본격적인 국제 공조 절차에 착수하는 겁니다.
30대 남성 2명과 20대·40대 남성 각 1명 등 중국인 4명은 추석 연휴 첫날인 지난 24일 새벽 경기 성남시 분당구 중식당에 침입해 집기 훼손 등 테러를 벌이고 당일 중국으로 출국했습니다.
최다희 기자 [dahee@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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