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뉴스1
이 대통령은 오늘(2일) 오전 X를 통해 김 장관의 '대미투자 협상 1년의 회고' 글을 공유하며 "김정관 장관님 정말 잘 하셨다. 격려 부탁드린다. 더 열심히 하실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김 장관은 해당 글에서 "상업적 합리성과 국가적, 전략적 이익을 함께 지키고자 했다"며 "이번 결정은 앞으로 10년, 20년, 그 이상 우리 기업과 산업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그 무게를 잊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동은 기자 [story@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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