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사장이 서류, 면접에서 모두 최하위였는데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단독 후보로 제청했다며, 성남라인이기 때문이지 않느냐는 것인데요.
하 사장은 성남 지역 환경운동가 출신으로,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의 결혼식 주례를 섰고 이재명 대통령과도 성남시립의료원 설립 운동을 함께 했던 것으로 알려진 인물입니다.
김 장관은 외압 사실을 부인하고, 지역난방공사 역할이 많이 달라져 이에 맞는 인물을 제청했다는 취지로 해명했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
Daum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 Naver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