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가을에는 열을 가둬둘 구름이 없어서, 밤공기가 차갑게 식어 이슬이 생깁니다.
한로 무렵엔 추수가 한창인데요.
내일 강원과 전북, 경북의 내륙과 산간에선 서리나 얼음이 생길 수 있습니다.
농작물이 냉해를 입지 않도록 보온 조치 해야겠습니다.
쾌청한 하늘 아래, 일교차도 매우 크겠습니다.
아침과 낮의 기온 차가 파주는 17도, 대관령은 19도로 하루 사이 두 계절을 오갑니다.
내일 아침 서울 12도 등 내륙은 10도 정도로 쌀쌀하고요.
낮에는 따뜻한 햇볕을 받아 서울 24도, 대구 26도까지 오릅니다.
채널A 뉴스 날씨였습니다.
마지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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