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오후 1시 50분쯤 인천 홈플러스 구월점 내에서 "손님이 흉기난동을 하고 있다"는 내용의 신고가 119로 접수됐습니다.
또 비슷한 내용의 신고가 여러 건 접수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현재까지 1명이 심정지 상태이고 7명이 다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남성 A씨를 체포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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