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인천소방본부
이 사고로 6명이 가스를 흡입했고 이 중 2명은 안구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인원 79명과 장비 24대를 투입해 화학대응센터를 꾸리고 1시간 20분만에 중화작업을 완료했습니다.
경찰은 80대 남성이 호신용 가스총을 가지고 있다 오작동으로 발사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조현진 기자 [jjin@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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