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기 인제군수는 정부가 인구감소지역 지정과 평가 기준의 불합리성을 바로 잡고 균형발전과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인제군은 최근 5년간 인구가 1천397명 줄고, 낙후도도 전국 최하위권이라며 접경 지역 특수성과 국가안보를 위한 희생을 고려해 지원을 확대할 것을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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