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씨는 여성 직원과 잠시 대화를 나눴는데, 직원이 사무실로 되돌아가자 곧장 휘발유를 바닥에 붓고 라이터로 불을 질렀습니다.
이후 이 씨는 다른 휘발유 한 통을 챙겨 빠져나갔고, 불은 순식간에 커져 출입구에서 맹렬하게 타다 CCTV가 달려있는 천장까지 번졌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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