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자는 범행 전 쇼핑몰에서 만난 피해자와 시비가 붙자, 이후 자신의 차로 뒤따라가 피해자의 오토바이를 들이받고는 사라졌는데요.
사건 장소에서 약 2km 떨어진 곳에서 맨발로 달아나는 장면이 CCTV에 포착된 지 현재까지 행방이 묘연합니다.
용의자에게 800만 엔의 현상금이 걸린 가운데, 최근 목격 증언이 나오자 경찰은 새로운 사진을 공개하고 검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
Daum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 Naver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