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가 온다’ 원더걸스 혜림·민철 부부 러브하우스 공개
[채널A] 2021-06-11 13:22 뉴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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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3일(일) 저녁 7시 50분에 첫 방송 되는 채널A ‘의사가 온다’에서는 국민 걸그룹 ‘원더걸스’의 혜림과 익스트림 태권도 선수 신민철 부부가 출연한다.

'의사가 온다'는 메디컬 케어가 필요한 가족이 '건강구독서비스'에 동의하면 전문의가 일일 가족이 되어 하루 동안 함께 생활하고 가족 구성원의 건강 습관 개선을 돕는 새로운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가수 강남이 MC를 맡아 가족과 의사를 연결하는 플래너이자 시청자의 건강전도사로 나선다.

건강구독서비스 ‘의사가 온다’의 첫번째 신청자는 7년의 열애 끝에 지난해 결혼식을 올린 걸그룹 ‘원더걸스’ 혜림과 익스트림 태권도선수 신민철 부부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MC 강남과 흉부외과 전문의 서동주가 지난 3월 입주한 이들 부부의 신혼집을 찾아가 함께 하루를 보낼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혜림과 신민철 부부의 신혼집은 물론 이들의 생활 방식도 공개되는데, 이들의 모습을 지켜본 서동주 전문의는 끊임없이 잔소리를 쏟아낸다고. 특히 건강하다고 자부하는 혜림, 민철 부부의 식습관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는데, 그가 사소한 습관 하나도 놓치지 않고 건강을 해칠 수 있는 습관을 짚어내자 혜림과 신민철 부부가 충격에 빠졌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들 부부가 건강구독서비스를 신청한 진짜 이유를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다. 스스로 건강관리를 잘하는 시어머니와 달리 시아버지의 건강이 걱정된다며, 혜림은 시부모님을 위해 건강구독서비스를 신청한 것. 혜림의 시아버지는 의사보다 자신의 말을 더 믿으며 건강과 동떨어진 생활을 해 종합병원이라 불린다는데. 이날 서동주 전문의는 일일 아들 노릇을 하며 부모님의 건강 상태를 살펴본다. 그는 생각보다 심각한 시아버지의 상태부터 아무도 몰랐던 가족력까지 진단하는데, 혜림과 신민철 부부의 가족은 과연 건강 습관을 개선할 수 있을지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한민국 가족의 건강을 책임질 예정인 건강구독서비스 ‘의사가 온다’는 오는 6월 13일(일) 첫 방송 되며, 매주 일요일 저녁 7시 50분 채널A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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