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정경심 부부가 아들시험 손댄 이유
[채널A] 2021-06-11 18:11 뉴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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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 채널A 뉴스 TOP10 (17:30~19:00)
■ 방송일 : 2021년 6월 11일 (금요일)
■ 진행 : 김종석 앵커
■ 출연 : 배종찬 인사이트K 연구소장, 이두아 변호사, 이현종 문화일보 논설위원, 최진봉 성공회대 교수

[김종석 앵커]
겸허한 자세로 공판에 임하겠다, 이두아 변호사님. 짧게 이 질문부터 시작할까요? 왜 재판이 6개월 만에 진행이 된 겁니까.

[이두아 변호사]
여기 원래 이 재판부에 김미리 부장판사님이 계셨어요. 그래서 김미리 부장판사님이 감찰 무마, 그다음에 여기서 많은 사건을 갖고 있어요, 형사 합의 21부가 중요 사건들이 많이 가거든요. 울산시장 선거개입 사건도 여기서 하고요. 여러 가지 사건이 있는데 거의 다 진행을 안 하고 뭉갠다는 비판을 듣고 있었는데. 병가를 내셨어요. 병가를 내서 새로 또 부장핀사가 온 거예요. 그래서 재판부가 새로 구성되면서 사건들이 조금 늘어졌다가 다시 하게 됐는데요.

이 재판부가 최강욱 의원 최근 공선법 위반 판결. 허위 인턴 증명서를 했던 그 재판부라서 사실 이 재판부도 내용을 많이 알고 있는 거죠. 조국, 정경심 교수 이 두 사람에 대해서 많은 내용을 알고 있는 재판부에서 재판을 다시 하게 됐으니까 이제는 조금 빨리 진행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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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텍스트는 실제 토크 내용의 일부분입니다. 전체 토크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정리=정우식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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