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8조 원의 새해 예산안이 우여곡절 끝에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자유한국당이 합의 무효를 주장하며 예산안 처리에 반대했지만 국회는 자정을 넘겨 예산안을 처리했습니다.
영흥도 낚싯배 사고와 관련해 해경의 출동이 늦어진 이유가 담긴 CCTV가 공개됐습니다. 배에 갇힌 생존자들이 전화로 구조를 요청했지만 해경은 위치가 어디냐는 질문만 계속하는 등 답답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JSA로 귀순하다가 총상을 입은 오청성 북한군 병사는 혼자 걸어서 화장실에 갈 수 있을 정도로 회복이 빠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국종 교수는 환자에 대한 테러 위협을 막기 위해 가급적 자리를 함께 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국정원 특수활동비 1억 원을 건네받은 의혹을 받고 있는 최경환 자유한국당 의원이 조금전 검찰에 출석했습니다. 최 의원은 "국민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면서도 "검찰에 억울함을 소명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영흥도 낚싯배 사고와 관련해 해경의 출동이 늦어진 이유가 담긴 CCTV가 공개됐습니다. 배에 갇힌 생존자들이 전화로 구조를 요청했지만 해경은 위치가 어디냐는 질문만 계속하는 등 답답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JSA로 귀순하다가 총상을 입은 오청성 북한군 병사는 혼자 걸어서 화장실에 갈 수 있을 정도로 회복이 빠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국종 교수는 환자에 대한 테러 위협을 막기 위해 가급적 자리를 함께 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국정원 특수활동비 1억 원을 건네받은 의혹을 받고 있는 최경환 자유한국당 의원이 조금전 검찰에 출석했습니다. 최 의원은 "국민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면서도 "검찰에 억울함을 소명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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