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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종 “귀순병사, ‘깨진 항아리’ 같았다”

2017-12-06 10:58 정치,사회

의료진, 헬기에서 응급실로 긴급 이송
수술실, 10명의 의료진 오청성 주위 둘러싸
이국종 "귀순병이 살아난 건 기적"
정부 소식통 "귀순병, 혼자 걸어 화장실 다녀"
정부 소식통 "말 많이 하는 등 빠른 회복세"
이국종 "자유 위해 귀순한 오청성 자랑스러워"
아주대병원 "군 병원 이송 아직 무리"
아주대병원 "B형 간염, 상황 봐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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