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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시간표대로 간다”…부대변인에 최지현 변호사

2021-06-23 12:45 정치

■ 방송 : 채널A 뉴스A 라이브 (12:00~13:20)
■ 방송일 : 2021년 6월 23일 (수요일)
■ 진행 : 황순욱 앵커
■ 출연 : 김경진 전 국회의원, 이두아 변호사, 하종대 보도본부 선임기자

[황순욱 앵커]
X파일 논란의 정면돌파 의지를 밝힌 윤 전 총장인데. 정치 등판 일정도 계획대로 진행이 잘 되고 있을까요. 어제 윤 전 총장은요. 최지현 변호사를 부대변인으로 선임했습니다. 최지현 변호사는요. 많이 알고 계시는 최송현 전 KBS 아나운서의 언니라고 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거기에 윤 전 총장이 대선 출마 이후 첫 일정으로 광주를 방문할 계획이라는 보도도 나왔는데.

이거만 보면 대권 도전을 위한 발걸음 착착 진행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오늘 오전 27일로 알려져 있던 대권 출마 선언일을 두고 다시 또 정해진 사실이 없다. 명확하게 못 박아서 그 날짜를 이야기한 것은 아니다. 이렇게 얘기를 또 했습니다. 윤 전 총장에 행보에 대해서 계속 이럴 것이다. 저럴 것이다. 얘기는 나오는데 날짜 출마 선언 날짜도 공식 정치 선언 날짜도 며칠 미뤄진다. 이런 부분들이 또 논란이 되고 있어요.

[하종대 보도본부 선임기자]
사실은 직접 나와서 본인이 얘기하면 저게 명확할 텐데. 대변인이나 주변 측근 쪽에서 얘기가 나오다니까. 사실 27일 날 정치선언을 한다고 하는 것도 이미 한참 전부터 대변인이 사퇴하고 그런 사태가 벌어지는 그때부터 이미 조금 늦어질 거 같다는 얘기가 있었거든요. 그런데 이제 저게 구체화되어서 얘기가 나온 건데. 직접 이제 사실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직접 기자들한테 중요한 내용들은 얘기하는 그런 빨리 상황이 전개가 돼야만 보다 더 정확하게 자기 자신 본인의 뜻이 전달이 확실하게 될 수 있다. 이렇게 저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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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텍스트는 실제 토크 내용의 일부분입니다. 전체 토크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정리=정우식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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