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의 17년 노력이 물거품이 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 러시아의 배신으로요.
2006년 1차 핵실험 이후 대북제재로 막아온 미사일 기술이전, 오늘 푸틴 대통령이 “돕겠다”고 약속했거든요.
잃을 게 없는 두 정상의 밀착에 한반도가 더 위험해지고 있습니다.
마침표 찍겠습니다.
[두 정상의 위험한 거래.]
뉴스A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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