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번 아시안게임에선 초등학생 2명을 포함해서 80명이 넘는 10대 선수들이 활약 중입니다.
당찬 10대 선수들의 활약상, 권솔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북한과 43분 간의 혈전 등 승승장구하며 단체전 동메달을 목에 건 '삐약이' 신유빈.
오늘 여자 단식 4강 진출을 확정하며 금메달을 향한 여정을 이어갑니다.
목마를 타고 개막식에 나타나 화제가 된 최연소 국가대표 스케이트보드 문강호.
곡선 구간 과감한 턴을 돌자 환호성이 터집니다.
[현장음]
와아
[문강호 / 스케이트보드 국가대표 (지난 20일)]
"처음 아시안게임에 출전하게 됐는데 설레기도 하고 기쁜 마음도 있고. 설레요."
학교에서 응원의 과자 파티를 열고 온 초등학교 6학년 김사랑, 체스판 앞에선 누구보다도 진지해집니다.
온 힘을 다해 해머를 멀리 날리는 18살 여고생 김태희.
여자 해머던지기 종목에서 한국 선수로는 첫 메달을 따며 눈물을 흘립니다.
다음 주 경기를 앞둔 '리틀 손연재' 16살 손지인.
갈비뼈가 부러진 채 극한의 고통을 참고 선발전을 치른 끝에 태극마크를 달았습니다.
[손지인 / 리듬체조 국가대표]
"첫 아시안게임 인만큼 즐기면서 제가 할 수 있는 것들 전부다 최선을 다해서 보여드리고 돌아오고 싶습니다."
시작부터 다른 '10대 선수'들이 있어 한국 스포츠의 미래는 빛납니다.
채널A 뉴스 권솔입니다.
영상취재 권재우
영상편집 이승은
이번 아시안게임에선 초등학생 2명을 포함해서 80명이 넘는 10대 선수들이 활약 중입니다.
당찬 10대 선수들의 활약상, 권솔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북한과 43분 간의 혈전 등 승승장구하며 단체전 동메달을 목에 건 '삐약이' 신유빈.
오늘 여자 단식 4강 진출을 확정하며 금메달을 향한 여정을 이어갑니다.
목마를 타고 개막식에 나타나 화제가 된 최연소 국가대표 스케이트보드 문강호.
곡선 구간 과감한 턴을 돌자 환호성이 터집니다.
[현장음]
와아
[문강호 / 스케이트보드 국가대표 (지난 20일)]
"처음 아시안게임에 출전하게 됐는데 설레기도 하고 기쁜 마음도 있고. 설레요."
학교에서 응원의 과자 파티를 열고 온 초등학교 6학년 김사랑, 체스판 앞에선 누구보다도 진지해집니다.
온 힘을 다해 해머를 멀리 날리는 18살 여고생 김태희.
여자 해머던지기 종목에서 한국 선수로는 첫 메달을 따며 눈물을 흘립니다.
다음 주 경기를 앞둔 '리틀 손연재' 16살 손지인.
갈비뼈가 부러진 채 극한의 고통을 참고 선발전을 치른 끝에 태극마크를 달았습니다.
[손지인 / 리듬체조 국가대표]
"첫 아시안게임 인만큼 즐기면서 제가 할 수 있는 것들 전부다 최선을 다해서 보여드리고 돌아오고 싶습니다."
시작부터 다른 '10대 선수'들이 있어 한국 스포츠의 미래는 빛납니다.
채널A 뉴스 권솔입니다.
영상취재 권재우
영상편집 이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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