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 아파트에서 40대 이웃에게 일본도를 휘둘러 사망하게 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의 아버지가 '일본도 사망' 관련 기사에 "범행 동기가 사익이 아닌 공익"이라고 주장하는 등 아들을 옹호하는 댓글을 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 유족 측은 어떤 반응일지 [자막뉴스]로 확인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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